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한은진 의원 발언
위원 그죠. 그래서 사실은 이제 우리 시가 여성장애인, 사실은 이제 일반 비장애인도 마찬가지이긴 하지만 특히 여성장애인 같은 경우에는 출산을 할 수 있는 환경이 좀 되어야 됩니다. 그러면 그 이전에 출산비용 이것보다도 그런 이제 접근하기 쉬운 문제죠.
의료기관에 이런 것들이 조금 우리 시에서 저는 좀 더 크게 좀 장애인들한테 보탬되게 해야 되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사실은 이 비용이 1인당 얼마 이런 것까지 제가 묻지는 않겠으나 그렇게 좀 더 사업을 확대하는 건 어떨까, 병원이랑 여성장애인이 출산이 좀 더 할 수 있게끔 내가 여성장애인이지만 출산이 우리 시는 용이하다 이렇게 좀 의료기관하고 그런 것들. MOU 체결도 많이 하긴 하지만 내가 늘 건강검진 것도 마찬가지지만 안타까운 그런 부분이거든요.
그래서 우리 시가 이 사업이나 이 사업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서는 방향이 간다고 보기 때문에 제가 이렇게 적어놓 거 보고 조금 놀랐어요, 과장님 사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