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정명희 의원 발언
위원 예,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이 노인장애인과만 그런 게 아니고 앞에 세 과도 마찬가지예요. 국도비 받으면서 시 매칭으로 이런 것 같은데.
제가 드리고 싶은 거는 우리가 이제 노인 인구가 3만 5000명이 넘었잖아요. 3만 사천몇 명인데 그래서 경로당 개보수 이런 것도 100% 진행을 너무 잘해서 그 현장에 가면 반응이 참 좋아요. 역대로 경로당이나 이런 데 관심을 많이 쓰고 그런 보수나 적극적이다, 노인일자리도 원래는 불평불만이 많았는데 이제 이런 게 정리가 되니까 조금 나은 거 그래서 제가 우리 시비를 삭감하라는 거는 아니고요.
경로당의 어르신들에 대한 정책들이 다양해지기 때문에 우리 시비는 삭감하면 안 돼. 증액을 시켜야 돼. 우리가 노인 예산이 1600억 원이 넘지마는 그런 부분을 이제 좀 한번 짚어보고 싶고요.
그다음에 239페이지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 위에 전체 총계가 있는데 밑에 보면 노인행사지원해 가지고 우리 지출 잔액이 500만 원이 넘어요, 노인행사. 239페이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