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윤혜영 의원 발언
위원 실제적으로 저는 생각이 도서관에서 DVD 수요도 어린이 측에서 어느 정도 있는 것도 알고 그거의 대안으로 OTT일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기는 하는데, 근본적으로 도서관에서 이거를 하는 게 맞나 저는 그런 생각도 들거든요. 최소한 도서관만큼은 책을 접하자는 곳인데, 아무리 수요가 있다고 해서 거기에서 이런 스트리밍 서비스를 휴대폰도 있고, 개인적 그런 거에 다 있을 텐데, 굳이 이거를 도서관에 우리 장서 책 보자고 만들어놓은 공간에서 이거를 스트리밍을 돌리는 게 맞나 저는 근본적인 의문이 들기는 하거든요. 아무리 수요가 있다고 해도 그래도 도서관만큼은 도서관의 정체성을 지키는 게 맞지 않나, 차라리 여기에 조금 더 오디오북을, 아까 말씀하신 게 비도서관 그런 거 같은데, 전자책뿐만 아니라 오디오북이라든가, 뭔가 이런 프로그램을 해서 오로지 책에 맞는 그런 것들을 고민하셔야지 단편으로 DVD 잘 안 보는데, 보기는 해야 해, 그래서 와서 우리가 시청각실도 있고 봐야 하니까 “아, 그래 OTT” 이런 관점의 흐름은 저는 아니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