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장현희 의원 발언
위원 요즘 우리 연수구가 한 80%는 아파트 밀집 지역으로 돼 있고 그다음에 큰 아파트에는 커뮤니티실에 가도 거의 도서관이 있어요, 신간들도 많고. 또 나름 아파트 주민들이 도서관을 굉장히 탄력 있게 운영하고 프로그램도 다양하더라도요. 그리고 가족들이 함께 주말이나 같이 가족이 가서 1-2시간 책 읽는 시간으로 해서 오는 부부들도 많다고 들었어요, 제가.
그렇다라면 우리 여기 내용을 보니까 주민참여예산 사업으로 바이오 강좌도 있고 또 행사 운영비에 삶의 등불, 고전 인생 수업 이렇게 보면 다양하게 했는데, 제가 나이가 있어서 그런지 매번 느끼는 게 보건소 사업은 청소년이 완전히 배제돼 있고 보면, 도서관은 어르신들이 배제된 느낌이라고 제가 청학도서관을 어른들의 공간으로 이용했으면 좋겠다고 바랬는데, 이 작은 것만 해도 삶의 등불이라든가, 나의 이야기라든가 강의 특강으로 넣어놓은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