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정숙남 의원 발언
11월 30일입니다. 그런데 예산 통과가 될지 안 될지도 알 수 없는 상황에, 일주일 후에 갈 거라는 계획을 잡고 지금 추경에 올렸다, 이게 지금 지적사항인 겁니다. 워크숍을 갈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또 4차 추경에 이렇게 일회성, 이런 예산을 올리는 경우가 있습니까? 예산담당관님, 있습니까? 지금 4차 추경 같은 경우에는 정말 부득불 꼭 해야 되는 거 아니면 예산을 올리지도 않습니다.
그리고 대부분 지금 삭감 예산이 올라오고 있는 상황에, 일주일 남은 이 워크숍을 하겠다고 올린 것 자체가 우리 기획예산담당관님의 의중이 도대체 뭔지를 잘 알 수가 없습니다. 의원들도 워크숍 가서 벤치마킹하고 다 합니다. 다른 주민자치위원들 다 합니다.
그런데 이 시기상 문제가 된다는 말씀입니다. 이런 예산 있었습니까, 지금까지? 한 달도 안 남겨놓은 이 11월 30일에 추경을 하는데, 워크숍 가는 예산을 일주일 후에 잡아서 올린 이런 적이 있습니까?
담당관님, 답변해 보십시오,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