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한은진 의원 발언
2000만 원 1년 치인데, 일단 알겠습니다. 그래서 혹시 그때 그게 사람이 필요하다고 해서 했는데 인건비가 남았길래 혹시 사람이 채용이 안 되는 줄 알았는데 일단은 알겠습니다. 제가 해양항만과의 과장님 당부 하나만 드릴게요.
해양항만과는 사실은 해수욕장, 어촌체험마을, 낚시터 다양하게 이제 우리 시가 외부 관광객들을 유입할 수 있는 사업들을 많이 하는 부서잖아요. 근데 우리 시의 성인지예산 집행 결과를 보면 문화 및 관광 분야의 집행률이 아주 낮다고 되어 있어요. 근데 해양항만과는 성인지 대상사업이 하나도 없습니다.
올해는 제가 충분히 설명을 드렸고 해양항만과에서도 그 대상사업을 발굴해서 내년에 한번 성인지예산 사업 편성을 하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서 왜냐하면 해수욕장 이런 데도 충분히 대상사업 발굴할 수 있을 거라고 보거든요. 그러면 그런 것 때문이라도 관광객들이 좀 더 올 수 있다는 저는 일말의 희망을 갖고 있는 사람이라 부탁을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의원 안 계시면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사무국 직원은 체육지원과장님 입장시켜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반갑습니다.
체육지원과장께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동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