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김동수 의원 발언
위원 그렇죠. 사실 5억 원이라는 이런 시설비를 확보해 놓고 그대로 지출잔액으로 간다는 거는 제가 거제시 전역에 흩어져 있는 각 정주어항에 가보면 사실 물량장 정비할 곳이 많습니다. 왜 그러냐면 바닷가다 보니 또 파도 또는 콘크리트를 해놓고 오래전에 해놓고 이 관리를 알아보니까 패이고 파지고 깨진 곳이 정비할 곳이 많아요.
그런데 이걸 그냥 해양항만과에서 관리부서인데 물량장 같은 경우에는 해양항만과에서 관심을 가지고 정비를 해 나가고 해야 되는데 물론 이제 우리 어민들이 건의를 하는 경우도 있겠지만 또 못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이런 사업비가 있으면 우리 부서에서 각 팀들이 모여서 지출잔액이 남았으면 이게 남았으니 그 한해 우리 해양항만 어항 정비를 위해서 어느 곳이 필요하느냐, 또는 그다음에 건의가 들어왔는데 예산 확보해놓은 게 없으니 그 사업을 시행하지 못했던 부분들이 많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