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박일배 의원 발언
위원 회의 수당일 거예요, 이 부분들. 시민통합위원회가 정말 양산시를 위해서 무슨 큰일을 그렇게 할 수 있는 빅데이터가 있는지를 모르겠는데, 이렇게 방대하게 해서 될, 결과적으로 그거 하고 나면 나중에, 지금 하고 있는 우리 재단이나 시설관리공단보다도 이게 더 비대하게 되는 쪽으로 나와져 버립니다, 이런 추세로 가다 보면. 지금 우리 국가가 인정해 주는 게 뭡니까?
우리 민주평통, 평화통일자문위원, 거기도 인원이 100명 가까이 됩니다. 우리 위원장님이 지금 간사님인데, 거기도 돈이 얼마 들지 않습니다, 그것도. 하는데, 우리 시 자체에서 만드는 위원회를 만들어가지고 이런 예산이 한꺼번에 연간 이렇게 든다 하는 거, 이거는 한번 재고를 해야 될 부분이다, 본 위원은 그래 생각하는 거예요.
그거 한번 보세요. 나중에 당초예산 때도 물론 전체 의원들 의견 들어서 통합해서 가기는 가겠는데, 본 위원이 느낄 때는 이거는 재고를 안 할 수가 없는 부분들이다, 그래서 주위에 있는 단체들하고 또 검토, 비교분석도 해야 될 사항들이에요. 국가에서 대통령 직속 기관인 평통도 이 정도 예산도 안 짜는데, 시 자체에서 하는 위원회를 하나 만들어 두면서 과다하게 이렇게 편성한다 하는 거 이거는 본 위원이 볼 때는 너무 조금 저거 한다, 과한 부분들 같다, 하니까 한 번 더 재고를 하도록 당부를 좀 드리겠습니다.
이런 쪽으로 가서 될 사항들이 아닙니다, 이거. 자, 위원장님,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