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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김국환 의원 발언

276회 제3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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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국장님, 다 한번에 하려면 예산도 많이 들고 인력도 많이 드는 것 저희도 압니다. 그러니까 우선순위로, 송도 이제 제2청사가 생겼고 스마트혁신과도 생겼고 했기 때문에 뭔가 새로운 국제도시에 맞게끔, 그러면 주로 지금 연수구에서 할 수 있는 거 예산을 많이 쓰는 축제 비용이라든지 이런 걸로 해 정말 우리가 축제를 하는데 우리 연수구 주민한테 득이 얼마나 왔는지 이런 것도 한번 뽑아서 발표도 하시고, 그럼 능허대축제도 하면 몇 억원 쓰잖아요. 몇 억원 쓰면 우리는 이번에 한 40억원 정도 세수가 더 들어왔다든지, 이런 정량적인 어떤 데이터 기반을 구축할 수 있는.

그런데 제가 늘 하는 얘기가 있잖아요. 보령 머드축제 같은 것은 쓰는 비용이 그때 당시는 내가 십몇 년 전에 가서 교육 받아 보니까 한 20억원 정도 들거든요. 그런데 그때 세수가 한 200억원 정도 더 들어온다잖아요.

그걸 어떻게 뽑냐? 그럼 카드 쓰지 않습니까? 카드사에 제휴해 가지고 세수가 들어오는 거, 순환 경제론 아닙니까?

지금은 50억원 준답니다. 이익이 그만큼 나오니까 전국에서 와서 먹고, 자고, 회도 먹고, 거기 숙박도 하고, 여러 가지 관광도 하고 그러니까 그런 사업을 해서 좀 경제가 송도가 정말 국제도시로 위상이 높고 외국인도 와서 즐길 수 있는 그런 거를 좀 개발했으면 좋겠다는 의미입니다. 이게 뭐 다른 것도 하지만 하다 보면 또 많으니까 1-2개만 딱 잡아서 국장님, 그래서 정말 송도국제도시가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좀 해주세요.

저는 이상입니다.

출처 인천 연수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