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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오경훈 의원 발언

256회 제4도시환경위원회2024-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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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교육지표가 안 나온다니까요. 나중에 드릴게요. 지금 좋은 말씀입니다.

저희는 통합에 대해서 반대하시는 위원님들 아무도 안 계시죠. 적극 찬성이죠. 시의회에서 먼저 나서서 해드려야죠.

결혼은 혼자 합니까? 지금 굉장히 위험한 말씀들을 계속 하시는데 결혼 혼자 하는 거 아니지 않습니까. 상대성이 있는 겁니다.

만약에 이게 성인이라고 쳤을 때 상대방이 어떤 거에 따라서 이건 굉장히 위험할 수 있는 상황인데, 특히 행정사무감사 기간에 과장님께서 그렇게 말씀하시는 거 통합 너무 좋죠. 해야 되는 거는 당연하죠. 절차라는 게 있고 예의라는 게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그런 걸 희석시키기 위해서 말씀을 드리는 거고 기업유치는 나중에 미래의 먹거리는 결국은 산업에서 우리가 일자리를 이야기하시고 아까 계속해서 산단을 이야기하셨어요. 산단은 채워야 되고 채우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그러면 우리가 다른 지자체에 비해서 위치나 땅값이나 이런 것들 가지고 현재 이야기를 많이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상평산단에 있는 기업 자체가 진주에 옮기는데도 지금 우리가 지원을 못해 주고 있어요, 특혜라는 이유로.

그래서 이번에 본 위원이 소각장 설치사업할 때 입지 전에 선결되어야 될 두 가지가 한 가지는 재원방안 마련이고, 두 번째는 이 소각장 설치를 하고 나서의 대체에너지를 어떻게 공급할 거냐, 그래서 이번에 SK하이닉스가 우리 원래대로 전기세를 주는 상태에서 감면을 받지 못했습니다. 연간 1,200억의 전기세가 추가로 부담돼요. 삼성에서는 이제 800억의 추가 전기세를 부담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흔히 말하는 구글 데이터베이스가 어디 있는 줄 보안이라 모르지 않습니까. 어디 있냐 하면 알레스카 있다는 거예요. 왜냐, 그 열을 시켜야 되니까.

그러면 소각장 설치 사업으로 인해서 그 폐열 자체를 창원시에 모델로 삼아서 산단에 공급한다면 충분히 기업들도 유치할 수 있다, 이 전제로 준비를 제가 광역화를 이야기한 겁니다. 사천 쓰레기를 진주에 갖고 오려고 하는 게 아니라. 그래서 자원은 많을수록 도움이 되지, 지금 현재 피해를 준다고 하지 않는다라고 주장을 하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사천하고의 통합을 준비하기 위해서라도 전반적으로 준비를 하셔야 된다, 이렇게 이야기를 드리고요. 조금 더 하겠습니다.

출처 경남 진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