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최호연 의원 발언
위원 동장님, 오늘 만나뵈서 정말 반갑습니다. 저는 예전부터 아는 분이라서 너무 반갑고 좋습니다. 충무공동 동장님이 되셨다고 하시길래 제가 만세를 불렀습니다.
복지 쪽에 정말 동장님 되기가 몇 십년을 보면서 되기가 어려웠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도명환 초전동장님이 되시고 6개월 있다가 문삼수 동장님이 되셔서 정말 너무 너무 좋았고 그 다음에 진주시에서 제일 혁신도시 충무공동에 가셔서 더욱 좋았습니다. 충무공동에 주민자치 프로그램이 다른 데보다 혁신적이고 젊은 분이 하시는 게 많이 있더라고요.
친구들이 그 쪽에 많이 사는데 통장도 하면서 많이 다니고 있고 동장님이 너무 잘 하시고 챙겨 주신다고 칭찬을 많이 하셔서 오늘 칭찬을 드려야 되겠다 싶어서 제가 하는 겁니다. 앞으로도 잘 챙겨 주시고 주민들을, 다른 프로그램도 있으면 개발도 더 해서 충무공동이 학교도 많고 기관도 많으니까 진주시에서 지금도 제일 잘 되고 있지만 앞으로도 더욱 더 잘 될 수 있도록 계시는 동안이나마 최선을 다 해 주시기 당부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