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장현희 의원 발언
아니, 일단 그걸 답변을 듣고 싶은데 안 된다면 그냥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는 선학에서 오래 살았습니다. 선학은 연수구 관입니다.
연수구에서 유일한 승기천이 시작되는 시점이기도 하고 많은 유휴 공간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즐길 만한 공간이 없었습니다.연수구 축제는 능허대축제나 불꽃축제, 해변축제 모든 축제가 송도에서 시작되고 송도에 몰려 있는 것도 아쉬운 부분이었습니다. 그리고 또 모든 축제가 동 축제나 모든 것이 가을에 있었습니다. 저희 저희 의원들도 마찬가지로 각 동 축제에 다니는 거나 연말에 다니는 게 굉장히 부담을 갖고 있었던 상황이었고요.
그래서 저는 봄이 시작되는 봄꽃 축제가 원도심에서 시작돼야 되고, 이번에 마침 연수3동에 있는 문화 공간도 체육공간으로 전환되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물론 저도 아쉬움은 있습니다. 이 기금으로 왜 이걸 활용을 해야 하나?
그다음에 또 선거에 임박해서 이걸 했던 부분 그런 것은 아쉬움을 남지만 선학동에 지금 오늘도 의결한 결의안에 나오는 그런 부분 모든 것이 소외당하고 있는 것이 아쉽습니다. 이제 그래서 저의 의견은 부정이나 긍정이나 여러 의원님들 의견에 맡기겠지만 저는 선학동을 다시 한번 챙겨보는 마음으로 찬성의 저희 의견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