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최민국 의원 발언
위원 아까 제가 사천시도 지금 행정사무감사가 진행 중이라고 했는데 관련 우주건설국 행감 내용을 보시면 진주시로 볼 때는 수모적인 발언들이 굉장히 많이 나옵니다. 현재 상황이 그렇습니다. 국장님 계시지만 그 쪽에도 국장님 계실 것 아닙니까.
그런 분들이 진주시 행태에 대해서 대응할 가치가 없다, 이런 발언도 거리낌 없이 현장에서 나오고 있고 사천시의원들은 진주시와 사천시가 함께 하고 있는 다른 사업도 중단하자고 이야기를 하는 그런 분위기인 걸 참고하셔서 우주항공청장과 협의도 하시고 사천시와의 관계도 유지해 나가시면 좋겠습니다. 언론보도 보셨지만 사천 같은 경우는 사천사랑카드, 사천에 전입하는 직원들에 대해서는 문화적인 혜택이나 여러 가지 혜택을 주는 사천사랑카드를 지급을 한다고 되어 있고 실제 청장님께 사천사랑카드 지급 행사도 하고 또 본 위원이 파악하기로는 현재 본부장급 간부들은 전원 사천에 전입신고를 한 것으로 저는 확인을 하고 있습니다. 사천 같은 경우는 공공기관 등의 유치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통해서 전입하는 직원들한테 여러 가지 혜택을 주고 있는데 진주시도 우주항공청 직원을 대상으로 한 경쟁력 있는 정책은 생각하고 계신 게 있습니까?
저번에 180명 정도를 진주로 전입시키겠다는 계획을 말씀하셨는데 우주항공청 직원들을 대상으로 한 이주정책이나 이런 건 어떻게 마련하고 계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