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김기철 의원 발언
그러니까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저희가 내구연한이 한 10년 정도 생각을 한다면 무상 임대도 5년 다시 재계약해서 10년까지 조금 연장할 수 있는 부분, 그러니까 정확하게 담보할 수 있는 거를 마련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얘기를 하는 거에요. 이후에 폐교를 우리가 여건이 되면 매입하면 좋지만 지금 재정 여건도 장담할 수가 없는 상황인 거잖아요. 그래서 18억을 들여서 야구장을 좋게 잘 만들어 놨는데 나중에 여기가 활용 가치가 높아서, 예를 들어서 교육지원청에서 담당 교육장이 바뀌거나 교육감이 바뀌어서 여기는 교육청에서 활용하겠다, 무상 임대 그만 종결하겠다, 5년 이후에 무상 사용 못하게 하겠다라고 했을 때에 대안을 마련해야 된다는 얘기죠.
이거까지 앞으로 폐교에 대해서 활용하실 때 교육체육과에서 고민을 같이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 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