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박정수 의원 발언
이 부분에 지금 우리가 정말 시도해 보지도 않고 우리 상권 조사도 제대로 해보지 않고 마치 법에 우선 저촉되는 것처럼 이렇게 말씀하는 것에 대해서 좀 안타깝게 지금 저는 계속 생각을 하고 있어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가 지금 뭐 예를 들어서 뭐 나주시라든가 여러 지금 뭐 해가지고 3건이 어떻고 이런 설명을 하시는데 이런 부분은 개인 정보를 우리가 이제 단순히 조사를 목적으로 이게 접근을 하면은 거부감이 있지만 우리가 예를 들어 나주시처럼 혜택을 매개로 소통을 하면 그런 문제는 다 해결되는 문제입니다. 무슨 이걸 했을 때 인력 낭비니 예산 이런 부분에 지자체에서 좀 어려움이 있다 그런 식으로 토로한다 그러면은 아무것도 지금 할 수가 없는 상황이거든요.
우리가 지금 우리 연수구의회에서도 우리 연구단체를 통해서 지속적으로 우리 상가 활성화를 위해서 이런 부분에 계속 활동을 해 왔고 이런 부분에는 크게 저는 뭐 큰 의미가 없다 그런 생각을 제가 갖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