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5분자유발언
증인 의원 5분자유발언
정준석 여기에 대한 설명을 드리기 위해서는 연구원에 대한 경영관계를 말씀드려야 되겠습니다. 제가 2022년도 3월에 왔는데 오기 전에 전임 원장님께서 조직개편을 했습니다. 그 당시에 부채가 많아서 2본부 6개팀을 1실 3팀으로 운영을 했습니다.
제가 와서 보니까 조금 전에 부위원장님 말씀대로 2본부 5개팀 하는 걸로 조직개편을 해 놨는 데 와서 원장이 판단해서 보니까 제가 오고 나서도 부채가 8억 정도 있었고 심지어 퇴직금부담금 3억 정도하면 11억 정도 가까운 부채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와 가지고 가장 중요하게 여긴 것은 부채 제로화다, 일단 부채를 제로화시키고 나서 모든 걸 해야 된다 해 가지고 내가 있는 동안 부채를 제로화하겠다 그렇게 직원들한테도 이야기를 하면서 적극적으로 추진했습니다. 그 당시에 상평동에 부지 조성할 때 부지 조성사업비가 3억이 부채가 있었고요.
그 이후에 2018년도 당시에 정부에서 운영비가 중단됨으로 인해 가지고 그때부터 경영안정자금이 부족해 가지고 3억원 경영안정자금 부채를 냈고 그리고 심지어 상평동에 임대보증금 2억인데 그것도 집행을 했고 또 직원들 퇴직금부담 적립을 시켜야 되는데 그것도 적립도 못시킨 부분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10억 정도 부채가 되어 있었기 때문에 아무리 그동안에 연구원이 정부에서 예산이 중단되고 하면 그에 대한 대책이 강구가 되어야 되는데 조금 안이하게 대책을 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그래서 부채가 많이 되기 때문에 저는 가장 중요한 것은 부채상환이다 그렇게 생각하고 직원들한테 제 의지를 말씀드리고 동참해 달라고 하고 결과적으로 그 전초가 조직개편하게 된 이유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한 결과 사실 부채를 5억을 상환을 했고요. 퇴직금 부담금 2억 얼마 되는 걸 다 보충을 시켰습니다. 현재 남아있는 3억 정도 됩니다.
상평동에서 부지 조성할 때 생긴 3억원은 건물이 부지 남아 있기 때문에 사실상 부채라고 볼 수 없고 경영하면서 나온 것이 그게 부채지 부채로 볼 수 없다고 생각하지만 그래도 올해 안에, 내 임기 안에 마무리하기 위해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올해 5억, 5,000만원, 1억 정도까지는 갚고 최소한 다 갚을라고 생각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러다보니 조금 전에 부위원장님께서 말씀하셨던 조직 개편에 대한 사항은 사실상 시행하기가, 우리가 이렇게 어렵고한데 다시 조직을 늘리게 되면 굉장히 힘이 든다, 그래서 그동안 조직개편으로 인해서 본부장 한 사람들이 심지어 팀원으로 가 있고 또 팀장하는 사람이 팀원을 하고 있고 그렇게 되다 보니까 직원들이 사기라는 건 굉장히 저하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어떤 조직이 활성화되려면 직원들 사기가 앙양되어서 신나게 일을 해야 성과가 나는데 그렇지 않다 보니까 성과가 활성화 안 되고 그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불가피한 선택으로 인해 가지고 조직 개편을 못한 상태가 되겠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앞으로 행정이 굉장히 변화되고 있기 때문에 AI시대고 디지털 시대고 하기 때문에 버금가는 조직을 다시 개편해야 되는 필요성이 있기 때문에 지금 TF팀을 구성해서 조직을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전에 승인받은 2본부 5팀 가느냐 아니면 다시 새로운 안이 좋은 방안이 없는지 연구하고 있으니까 그 연구에 따라서 진주시하고 협의를 거쳐 가지고 적정 조직을 연구를 하고 있다는 말씀드리고 일단 조치를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