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김국환 의원 발언
그러니까 요즘 소상공인들이 상당히 어렵잖아요. 그러니까 원도심 같은 경우는 빈 상가들이 상당히 눈에 띄게 많아요. 도시 미관뿐만 아니라 활성화의 문제도 있고 연수구 전체의 문제가 된다고 봐요.
그래서 나는 이게 어렵지만 어떤 일도 안 어려운 일이 없어요. 그건 조금씩 해보고 문제점도 개선하고 제정하고 개설해서 하는 것이 나는 바람직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지금 이거 공실 문제를 해결하는 문제는 상가 활성화 촉진에도 있지만 지역 주민을 위한 어떤, 연수구는 공간들이 부족하니까 교육 문화 공간도 사용하고 청년 상인들 혁신 문제, 어떤 교육 문제 여러 가지를 위해서 육성하는 것은 좋다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일단은 좀 어렵지만은 한 발, 한 발 가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그렇지 않나요? 지금 그러니까 어떤 문제를 놓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