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강진철 의원 발언
서정인 위원님 고맙습니다. 제가 조금 질의를 하겠습니다. 물론 존경하는 서정인 위원님 이야기하고 오경훈 위원 이야기하고 중복은 되겠지만 복합성입니다, 제 이야기는.
처음에 우리가 5차 5개년 계획사업에 미반영되지 않을 거라고는 생각해 본 적이 없을 겁니다. 설사 저는 되었다손 치더라도 지난 금요일 행정사무감사를 할 때 제가 이야기했지만 사천 구암에서 여기 연결될 때까지 얼마나 걸릴까요? 제가 알고 있는 상식으로는 2021년도 발표가 반영이 되었더라도 저는 10년 가까이 되어야만이 연결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거든요.
그러면 역설적으로 한번 생각을 해 봅시다. 2021년도에 반영이 되어서 이렇게 논란거리 안되고 처음 계획대로 말굽형 형태로 터널길이가 300미터니 145미터니 그것도 있지만, 했다손 칩시다. 이게 지금 현재 정촌과 사천으로 나가는데 무슨 분산계획에 큰 효과가 있을까요?
처음부터 제가 볼 때 이것은 전액 진주 시비라는 말입니다. 그러면 거기 얹으면 결국은 어디서 나와야 됩니까? 결국은 경상대학교에서 사천 가는 데 정촌 모심마을 가기 전에 내려야 되고, 아니면 죽봉교차로에 내려야 되는데 그게 정촌산단이나 사천으로 빠지는 진주시민들, 근로자들 하고는 무슨 교통 분산효과가 있었을까요?
저는 처음부터 이 계획이 잘못되었다, 처음부터 지금 현재 이렇게 가는 도로가 더 시급성을 구하지 않았느냐, 전액 시비로 갖고 할 것 같으면. 그래서 제가 역설적으로 묻는 거예요. 우리는 우리 돈 가지고 하니까 언제든지 빨리 교통분산효과 차원에서 할 수 있지만 국도라는 것은 그렇지 않지 않습니까.
지금 금산면에서 갈전 문산 가는 것 1009호선 한번 보십시오. 제가 알기만 해도 벌써 20년 가까이 되었습니다. 아직까지도 준공 못하고 있잖아요.
그건 국도가 아니죠? 1009호선 그건 지방도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