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정숙남 의원 발언
예,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래서 우리 시민통합위원회 관련해서는 우리가 추경 때도 많은 말씀을 드렸고, 그래서 이제 기획예산담당관실에서 운영 방법에 대해서 고민을 좀 많이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우리가 이제 회의를 많이 한다고 해서 좋은 아이디어가 많이 나오는 건 아니거든요. 그리고 또 우리 담당팀에서도 업무가 정말 과하게 걸릴 수 있기 때문에 이 운영방법을, 그때 말씀드린 것처럼 위원회가 자체적으로 운영을 할 것인지 그것도 한번 논의를 해 주시고, 정말 한 달에 두 번 정도, 많을 때는 두 번 정도 되는데, 다들 직장도 가지고 일을 하고 계시는 분들인데, 한 2시 정도에 오다 보면 업무를 못 하고 오는 경우가 많거든요. 처음에 시민통합위원회 오셨을 때는 그 정도로 생각을 못하고 왔다, 우리는 이제 사안이 있을 때 회의를 하는 줄 알았다, 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그러니까 업무가 안 될 정도로 회의가 많다라는 의견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정말 우리가 시민통합위원회의 기능을 잘할 수 있도록 여기서부터 회의 방식을 좀 바꿔나가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면 이어서 120페이지, 온라인 제안마당 홈페이지 구축 용역이 있습니다. 이거는 시민통합위원회 운영에 같이 묶여져 있는데, 시민통합위원회가 운영하는 거는 아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