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조대용 의원 발언
위원 말고요. 통영에 한화호텔 앤 리조트라는 회사에서 그러니까 이런 거죠. 거제시민들은 자칫 잘못 해석하면 ‘조선소에서 돈을 벌어서 통영에 다 쏟아 부어주나?’ 이거는 심각한 게 왜 심각하냐면요.
KTX를 타고 나중에 20~30년도 내려온다고 가정을 해봅시다. 통영에 다 빠져버리면 여기 숙소고 뭐고 다 망하는 거예요. 정말 심각합니다.
그래서 내가 16명 의원님들 이름으로 대표를 누가 하든 간에 이거 한번 기자회견을 한번 해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고, 어찌 보면. 이거 심각 안 할 수가 없는 겁니다. 그 안에 숙소부터 해서 전부 다 들어가면 누가 거제도 옵니까? 1,300만 명의 가망 고객이 다 통영에 내려서 그냥 거기 있다가 머물다가 가버리면 다 끝인데 이거는 심각합니다.
그래서 말씀드리고 그다음에 다른 지역의 사례를 보니까 몽골하고 조선족이라고 안 하고 표현을 뭐라고 그럽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