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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양태석 의원 발언

2024회 제경제관광위원회2024-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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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많네요. 장평에 계시는 분 한 분이 전화가 와서 민원 같은 것을 저한테 말씀하셨는데 지역구 의원분들도 계시지만 삼성에 예전에 근무할 때 같이 하신 분인데 지금 사실 여름철이 다가오고 이러니까 이분들이 여성분들이 저녁에 다니기가 너무 무섭다고 해야 됩니까? 이런 게 현실적으로 나타나고 있어서 아파트 주민들을 여러분 모시고 와서 시에 와서 항의하겠다는 분이 있어요.

그래서 항의하는 것은 좋은데 관리를 해주면 안 되겠느냐, 이분들을. 삼성중공업 사곡 쪽에 가면 후문이 있어요. 그게 예전에 협력업체를 해서 숙소가 만들어 놓은 게 있거든요.

저도 그쪽을 많이 다니고 했는데 그쪽으로 외국인분들을 집단적으로 그쪽으로 거주지를 옮겨서 치안에 대해서 관리해주면 안되겠나, 이런 이야기를 건의하더라고요. 그래서 내가 조선지원과에서 조선소를 지원을 많이 하니까 사실 삼성이나 한화에서 거제시에 크게 지원해주는 것도 없는 것 같고 오늘 보니까 조대용 위원이 보낸 문자를 보니까 한화 같은 경우는 통영에 축구장 600개 정도의 규모의 리조트를 만든다고 그러니까 내가 아침에 모 국장님을 만나서 이야기하니까 ‘무슨 그런 경우가 있습니까?’ 이렇게 이야기를 했어요. 내가 그 두 회사를 욕하려는 게 아니고 그 정도로 우리가 시에서 지원하고 하면 우리도 패를 보여줬으면 그쪽에서도 보여야 되지 않느냐, 이런 거를 제가 주문하고 싶어요.

특히 여름철이 시작되고 하니까 주부님이나 어린 여학생들은 불편할 것 같아요. 우리가 지원하니까 그 부분도 우리가 관리를 해야 되지 않느냐, 그거를 주문하고 싶습니다.

출처 경남 거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