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이선균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장시간 설명하느라고 수고 많으신데요. 지금 김기철 위원이 얘기했듯이 축제는 해야 돼요. 왜 해야 되냐면 비대면으로 했든 온라인으로 했든 해야 되는 이유가 이번에 남당리 새조개 축제를 보면서 안 했으면 저거 어떻게 했을까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3월 1일 주 그때 주 연휴 때 본 위원이 한번 가다가 말았어요.
성촌삼거리까지 차가 밀렸어요. 그리고 그 축제에 참석하는 사람들 얘기를 들어 봤더니 주문량이 37집이 참석을 했는데 하루에 3건씩 돌아갔다 그 얘기야. 그러면 백 몇 건씩 들어온 거잖아요, 택배 주문이.
그 외에 개별적으로 들어온 거까지 하면 엄청난 효과가 많다. 공식적으로 축제위원회에서 나눠 준 것이 한 집에 3건씩 나눠 줬단 말이야. 재수 좋은 사람은 3kg짜리 3개도 담고 어떤 사람은 1kg짜리만 3개 담은 사람도 있다고 그러는데 어쨌든 축제는 해야 돼요.
우리가 그 생각을 못 한 거예요. 작년에 전부 다 축제, 김 축제, 새우젓 축제 이게 취소한 자체가 잘못된 거예요. 했으면 그만큼 상인들한테 효과가 가고 되는 거거든.
또 한 가지 항시 본 위원이 그전부터 부탁을 했는데 영 안 되는 이유 중의 하나가 우리 역사인물축제가 교육 축제예요.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