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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이태열 의원 발언

2024회 제경제관광위원회2024-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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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건. 그리고 장애인 표준사업장 관련해서는 부서가 아닙니까? 노인장애인과입니까?

이게 어찌 됐든 간에 장애인 표준사업장은 늘 사회적기업하고 같이 갑니다. 사회적기업으로 해서 여기 연연칠백리가 사회적기업에 등록이 되어 있듯이. 근데 우리가 양대 조선이 저는 참 문제라고 생각하는데 수많은 매출을 올리고 하면서도 사실 우리 지역에 장애인 표준사업장 형태로 해서 의류 및 안전용품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사용하지를 않으니까 아까 어떤 개인적인 사유로 휴업 중인지 모르겠습니다마는 연연칠백리도 좀 어려운 점이 있더라고요, 말씀을 들어보니까.

근데 노인장애인과와 협업해서 진짜 컨소시엄형 표준사업장 양대 조선하고 이렇게 해서 해야 됩니다. 제가 보니까 사회적 기여가 없다고 봐집니다. 그러니까 그걸 이렇게 담당 팀장이 노인장애인과하고 협업해서 좀 하셔야 된다는 말씀도 드리고.

사실 거제시도 그런 어찌 보면 부서하고 상관없지만 부담금 납부 중이라고 하더라고요. 인원에 맞게 장애인 직원을 채용해야 되는데 그 채용을 못 맞춰서 거제시도 부담을 하고 있다고 하더라고요. 이거 행정과에 따져야 될 일인데.

장애인 채용을 더 늘려야죠, 행정에서. 거제시만큼은 부담금을 납부 안 해야 되는데 거제시조차도 부담금을 납부하고 있으니까 기업은 오죽하겠습니까? 그냥 귀찮은데 돈만 내고 말지 이렇게 되는데.

그래서 남보영 팀장님 노인장애인과하고 협업해서 그리고 양대 조선하고 이렇게 해서 저도 역할이 있으면 역할을 할 테니까, 장애인 단체 회장님께서 오셔서 몇 번 이야기하더라고요. 제대로 된 장애인 일자리 좀 만들어 주라. 자활사업장 같은 경우에는 40만 원 정도밖에 안 되고 장애인 표준사업장은 최저임금은 맞춰줘야 되지 않습니까?

사회적 책임을 가지고 사회적경제팀에서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 질문은 마치겠습니다. 박명옥 위원님 추가질의하여 주십시오.

출처 경남 거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