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최숙경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저희 이번에 SNS 신규 매체 스레드 도입 관련해서 신규사업으로 올라왔는데 스레드는 짧은 텍스트 기반의 게시물을 올려서 SNS에 하나의 글에 댓글처럼 이렇게 글을 이어서 쓰는 이런 구조로 돼 있는 게 우리가 이제 스레드라고 얘기를 하잖아요. 근데 여기 지금 보니까 우리가 이제 홍보실에서 현재 운영 중인 블로그나 또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여러 가지 6개의 SNS 채널과 더불어서 MZ 세대를 겨냥한 신규 SNS 매체로 이렇게 스레드라는 것을 도입해서 텍스트만 소통하는 스레드로 소통 활성화를 위해서 구체적인 콘텐츠 여러 가지 계획이 필요해 보이는데, 현재 우리가 이제 개설된 스레드 채널을 살펴보면 아직 초기 단계잖아요. 초기 단계로 팔로우가 보니까 팔로우 수가 1,527명이고 또 게시물이 보니까 6개로 많지 않은 이런 점에 대해서는 이해를 가지지만 실제 게시물에 관련해서 홍보 방식을 인스타그램이랑 또 크게 다르지 않다 실질적으로 구민 참여를 이끌어내는 데 한계가 있지 않나 이렇게 생각이 드는데 거기에 보이는 여러 가지 단순한 채널 확대가 아닌 우리가 이제 사용자에 대한 맞춤형 콘텐츠 제공을 위해서 계획이 있는지에 대해서 좀 설명이 필요하거든요.
거기에 대해서 설명 조금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