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이병희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주로 밀착 대면해서 축제를 하고 행사를 했었는데 지금은 그게 비대면 쪽으로 가면서 온라인 쪽으로 중심을 잡고 있는데 예를 들어서 오프라인 중심과 온라인 중심으로 갔을 때 똑같은 축제 효과를 얻는다고 볼 때 예산의 차이는 분명히 있을 거라고 보거든요, 저는. 그렇지 않을까요? 그러니까 우리가 오프라인에서 하는 행사하고 온라인 행사하고 어떤 효과적인 측면에서 비슷한 효과를 누리기 위해서 오프라인은 이래저래 장비도 들어가고 하니까 좀 더 더 들어갈 수도 있고 온라인 같은 경우는 좀 더 덜 들어갈 수도 있고 그런 건데 대개 우리가 세워진 예산, 지난번에 새우젓 축제나 새조개 축제나 우리가 예산을 세워 놓으면은 3천이든 3,500이든 세워 놓으면은 그게 대면 축제 할 때 그 금액하고 비대면 축제 할 때 그 금액하고 금액에 맞춰서 하시는 거 같아요.
그렇죠? 우리가 흐름에 따라서 온라인 축제를 하면은 좀 더 큰 효과를 얻기 위해서 이런 구상을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예산을 딱 정해 놓은 금액에 맞춰 가지고선 거기에 따라 가지고 배치를 하는 거 같아요, 느낌이. 그런 느낌이 드는 거예요.
이 역사인물축제도 마찬가지로 전혀 예산의 변화 없이 어쨌든 시대적 흐름은 바꾸어 놨는데 과연 그러면은 우리가 실제적으로 역사인물축제로 전국에 우리 효과를 얻기 위해서 어떤 방향을 찾아 가지고 갈 것인가보다 우리가 예산이 6억 세워졌으니까 이 금액에 맞춰서 이걸 하고 저걸 하고 해야 되겠다. 그냥 배치하는 정도의 수준인 거 같아서 좀 더 세부적으로 그런 것들을 고민해야 될 때가 아닌가. 적어도 저는 똑같은 효과를 얻는다고 하면 역사인물축제 온라인 축제로 갈 경우에 6억이 아니라 3, 4억이면 될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 거예요.
언뜻 제 생각, 제가 짧은 생각인지 모르겠지마는 적어도 직접적으로 추진하는 비용과 온라인상에서 하는 것이 차이가 나지 않을까 하는 그냥 단순한 생각이거든요. 제가 단순한 건지 그래서 한번 어떤 세부 계획 좀 받아 보고 싶고요. 그런 고민들을 해 보셨으면 좋겠어요.
예산의 틀 안에서 그동안에 해 왔던 거를 배치하고 그냥 하는 것보다 좀 더 새롭게 그 금액에 따라서 변화를 줄 수 있는 것이 뭔가 하는 걸 찾았으면 좋겠다라는 의미에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