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공유신 의원 발언
위원 본인이 생각할 때에는 산책로 외에도 도로 확장도 아마 이야기가 나온 걸로 알고 있는데 이게 이제 지금 과장님 말씀하신대로 대운산자연휴양림이나 숲애서, 얼마 전에 개장한 숲애서 등을 이용하다 보면 정말 이게 많은 이용객이 이제 계속해서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다 보면 토지소유자들이 이렇게 우리 시의 행정에 대해서 적극적인 동의를 통해서 산책로가 개설되는 어떤 폭이 있다면 가장 먼저 시급한 문제는 도로 확장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드는데, 산책로보다는, 산책로는 대운산휴양림의 캠핑장을 통해서 이렇게 외곽으로 산책로를 다시 만들 수 있는 부분도 있는데 오히려 이용객이 늘어난다는 것을 미래 예측을 한다면 산책로보다는 도로가 3차선으로 된다는 충분한 폭이 나오기 때문에 오히려 가변차로를 이용해서 오전에는 우측에 진입하는 차량에 2차선 두고 오후에는 다시 내려오는 차량에 2차선을 두는 가변차로를 먼저 확정해 놓고 난 뒤에 산책로가 논의돼야 되지 않나, 본 위원 생각은, 제가 대운산자연휴양림과 숲애서를 얼마 전에도 한번 다녀왔습니다. 왔는데 이런 문제들이 좀 있지 않나라는 생각이 좀 드는데 혹시 그 점 고민해 보신 적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