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노재하 의원 발언
위원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다. 4대 6으로 하기로 했는데 6으로 하니까 너무 적게 지원을 하니까 이만큼 시비를 많이 크게 늘렸다, 이런 의미가 되겠죠. 참 이것도 아쉽습니다.
도비가 이렇게 줄어서 내려오는 것. 이 부분에 신청도 참 많지 않습니까? 수요를 감안해서 시비를 크게 늘렸다, 이렇게 볼 수 있는 거죠.
그만큼 우리가 중요하게 바라보는 사업임에도 불구하고 도비가 조금 적게 내려온 것을. 또 이게 22년도에 비해서 너무 큰 차이가 나는 거잖아요. 이른바 어느 정도 연착륙이라고 하죠.
너무나 급격히 도비 지원 예산을 줄여버린 것은 조금 아쉬운 점이 아닐 수 없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다음에 앞서 말씀하신 옥성삼화아파트에 도시배관 공사가 물리적으로 어렵다는 것도 저도 잘 압니다. 또 경남에너지가 그만큼 큰 비용을 들여서 하기 어렵다는 측면도 잘 알고요.
그래서 농어촌마을 LPG 소형시설 보급 사업을 하는데 근데 이게 지난해 확정이 되었지만 올해 이게 제대로 사업이 진행되지 않은 예가 있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