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정숙남 의원 발언
그래서 올해인데 너무 즉흥적으로 만들어진 사업입니다. 그런 느낌 안 듭니까? 우리 양산시를 알리고 양산시를 힙합의 성지로 할 것 같으면 요구도 있었어야 되는데 그런 거 없이 몇몇의 협회, 거기서 내려와서 이런 거를 한번 해보자 해서 너무 즉흥적으로 만들어지다 보니까 이 대회도 조금 엉성했던 것 같고, 우리 양산하고 얼마나 결부될 수 있는 대회인지 알 수 없었다는 평가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정성훈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는데 힙합댄스를 보러 오신 분들이 25,000명 정도가 아니라 황산공원에 오시면서 거기 뭐하는지 지나가시는 분들이 거기 아마 포함되었을 겁니다. 힙합댄스만을 보러 오시는 분들은 그렇게 되지 않습니다. 저도 장시간 거기 있었는데, 선거기간이기도 했었고, 있었는데, 힙합댄스가 과연 성공적이었는지 한번 검토해 보실 필요는 있을 것 같습니다.
다른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예, 김석규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