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송은영 의원 발언
위원 거기서 지금 신규로 계획되어있는 게 4가지 정도 되네요. 4가지 정도가 되는데 25개 중에서 양산예술제와 무용공연 희로애락, 그다음에 대한민국 현대미술 초대작가전, 그다음에 양산강변트로트 전국가요제, 이렇게 해서 4개가 신규사업으로 올라와 있는데 우리 올해 주민참여예산안에 보면 설문내용이 있습니다. 혹시 한번 보셨습니까?
우리 시민들이 원하는 내용들이 있는데 그중에 지금 보면 응답률이 52.4% 됩니다. 재정악화 투자축소 우선순위에 우리 시민들이 투표한 결과를 보면 축제 및 행사성 경비를 축소했으면 좋겠다는 내용이 올라와 있거든요. 그래서 지금 과연 이 행사들이 이렇게 산발적으로 지금 다 이루어져야 하는 건지 라는 의문이 드는데, 아까 제가 여성가족과에도 말씀을 드렸던 비슷한 맥락의 내용입니다.
행사성 민간 보조금이 관행적으로 이루어지는 것도 있고, 그다음에 행사들이 산발적으로 진행되는 부분들도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에 있어가지고 예산편성이라든지 이런 부분 조금 더 신경을 써주셨으면 좋겠고, 그리고 2023년도에 보면 양산영화제 예산이 2022년 예산에 비해서 3배 정도 증액이 되어있습니다. 혹시 이렇게 3배 이상 증액이 된 이유가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