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이선균 의원 발언
위원 우리 팀장님이 그쪽 내용을 늦게 오셔서 잘 모르는 것 같은데 원래 6대 때 의원 도서관식으로 한다고 꾸며 놨던 자리예요, 서고가 아니고. 그런데 문제는 이거를 꾸며 놓고 말이 굉장히 많았어요. 어떤 의원이 혼자 거기 올라가서 있었다.
이런 소문이 시중에 나돌았단 말이에요. 또 이게 지금 여기서 속기 때문에 논하기 어려운 그런 일을 하러 거기 올라가고 이러면 과연 그렇게 합당한 건지 굉장히 걱정스러운 부분이에요, 여기가. 이거를 확실하게 해야 돼.
직원 휴게실이면 직원 휴게실 이렇게 해야지 의원 휴게실? 명칭에 안 맞는 거예요, 이거. 저는 지금 한 7년 동안 의원 하지만 거기 한 번 올라가 본 적도 없고 어떻게 생겼는지 내용도 모르는데 이 소문은 아주 들 좋게 났어요.
신중하게 생각해야 돼요, 이 부분은. 그래서 이게 금방 급한 사항이 아니면 이번에… 전문위원실에 하는 거는 내가 말할 필요가 없는 건데 이 부분은 신중하게 생각해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어요. 여기까지만 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