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신재향 의원 발언
위원 용역 보고서도 지금 저희가 문화재단 설립하는 데 그 사람이 그렇게 쉽게 이야기, 기사를 냈다고요? 중요한 거는 아니고요, 그렇다 치고요. 그런데 저희들이 188회 임시회 때, 7월 때 저희들이 주요업무 보고를 받았거든요.
그때만 봐도 사업비가 56억이었어요, 5년간. 그거 기억하십니까? 그래서 제가 56억 가지고 무슨 문화재단을 하냐, 그 금액도 택도 없는 금액을 시작을 해서는 아까 시설관리공단에서 이관 받은 문화예술팀이나 쌍벽루나 지금 하고자 하는 어곡창작소의 업무를 조금씩 이관 받아가지고 운영‧관리하는 그 운영비 밖에 안된다다는 그 말을 했던 게 기억이 나는데 지금 여기 보면 출연금, 기본재산 플러스 운영비 해가지고 연간 6억, 이렇게 나오는데 이때 당시만 해도 저희들 사실은 의원으로서 많이 알고는 없었지만 자료가 말해주고 있거든요.
인건비 플러스 기본재산은 사실 그때도 1억이었습니다. 그런데 그 밑에 보면 인건비 플러스 운영비 해가지고 연간, 5년간 56억, 이렇게 해서 2022년도 10억, 2023년도 11억, 2024년도 11억, 2025년도 11억, 2026년도 11억, 이런 식으로라도 10억 단위는 넘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막 출발하려고 하다가 갑자기 무엇인가에 의해서 제동이 걸려가지고 그냥 하나 만들어놓자, 이런 식으로 시작을 하는데, 과장님께서 말씀하시는 3단계쯤 되면 어떤 일이 벌어질 거라는 거 성인이면 누구나 다 느낄 겁니다.
시설관리공단에서 15명이 이관되면 그분들이 벌써 잔뼈가 굵은 지가 언젠데 그 밑에 후발주자로, 문화인력이라고 뽑힌 사람들이 말을 듣겠습니까? 제가 알기로는 삽량문화축전 그 팀도 지금 채용공고가 떨어져서 굉장히 채용이 되겠죠, 1년 계약직으로. 거기도 문제가 많다는 얘기가 본 위원한테 들려오고 있습니다.
그분들 합쳐가지고 문화재단 지금 만들어진다는데, 누구를 위한 문화재단인지 모르겠습니다. 뭘 하려고 지금 문화재단 만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