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윤성관 의원 발언
위원 5차 5주년 계획 거기에 반영이 안 돼서 우리가 미리 그걸 될 거라고 보고 일을 진행을 했는데 일단 그게 안 됐고, 그래서 지금 제목이 사업명이 국도2호선 연결도로 개설인데 사업명도 바꾸지를 못하고 지금 사업을 진행해야 될지 말아야 될지, 원래는 거기서 잘 못했으면 서야 될 상황인 걸로 보이는데요. 내가 지금 정리는 안 되어 있는데 일단 리도203호선이 나왔으니까 그리 또 연결해서 제가 좀 말씀을 드리면 리도203호선 연결은 거진 농로 대신이나 준농로 비슷한 그런 국도2호선하고는 비교도 안 될 농로 비슷한 데다 연결하는 거는 더더욱 안 맞다, 이 얘기인데. 이렇게 리도203호선에 연결하는 게 일렬로 쭉 그어 놓아서 겉으로 보기에는 그렇는데 이걸 여기 연결하는 게 지금 부정적인 시각으로 보는 사람들이 많은데 아까 국도 2선에서 연결을 못한다고 했으면 여기 가는 게 아니고 거기에서 사업을 스톱하든지 국도2호선으로 연결하는 다른 방안을 찾아야 된다, 이런 얘기가 있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