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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윤성관 의원 발언

256회 제3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4-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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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잘 좀 챙겨봐 주시고요. 용역계획수립에 농공단지 산업단지는 혹시 브랜드 산단이라고 국장님 들어보셨습니까? 브랜드 산단.

브랜드 산단으로 제가 하자고 주장을 드리는 이유가 여러 가지 이유가 있는데요. 한국산업단지공단에 들어가면 브랜드 산단이라는 좋은 예들이 나와 있습니다. 브랜드 산단은 지금 기존에 있는 산단 중에서 특화산단 그러니까 예를 들면 산업 관광이면 산업관광에 맞는 제주도 같으면 제주맥주, 양조장 이런 것들을 만들어 가지고 산단 안에 여러 가지 정주여건들도 같이 있으면서 그 지역에 있는 주민들이 시민들이 함께 같이 하는 그런 산단이거든요.

그럼 왜 제가 이 말씀을 드리냐면 브랜드 산단에 해외 사례도 있고 이 안에 들어가면 브랜드 산단의 국내사례도 있습니다. 성공적인 사례, 이걸 다 말씀드릴 수는 없으니까 부산 같으면 고려제강, 청주 같으면 청주 연초 제조창, 인천 같으면 인천 상생 플랫폼 조성사업, 이런 것들이 산단에다가 조금 전에 이런 것들을 시민들과 함께하는 산단을 말씀드리는 건데, 왜 내가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 우리 지금 그림을 보면 조금 전에 말씀드렸던 부지…… (자료를 들어 보이면서) 부지사진이 보이는지 모르겠습니다마는 지금 이 부지에 들어가려고 하는데 이거하고 옆에 부지하고 전체를 같이 엮어 가지고 특화산단을 브랜드 산단을 만들어 보자 이런 이야기거든요. 그래서 제가 이것하고 전국적인 성공사례하고 비교를 해 보니까 우리가 충분히 가능할 것 같고, 이것도 왜 연결이 되냐면 제2바이오 특화농공단지가 조성되는 인근에 바이오진흥원, 바이오산업진흥원, 한국실크연구원 그 다음에 실크박물관이 건립이 되면 거기에 많은 시민들이 올 거고 전국 관광객들이 많이 올 거고, 유기적으로 연계해서 하면 바이오 실크 두 개 분야로 해 가지고 융복합을 해 갖고 브랜드 산단이 가능하겠더라고요.

그러니까 브랜드 산업단지가 될텐데 기업통상과하고 우리 과 하천관리과 아닙니까? 하천관리과하고 기업통상과하고 유기적으로 협동을 통해서 진주시가 바이오산업단지를 도약할 수 있는 융복합산업단지로 브랜드 산단을 만들자, 이런 제 정책 제안이거든요. 들어보시니까 어떻습니까, 국장님?

출처 경남 진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