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김지원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말씀은 지금 사회복무요원, 이 업무 자체를 부정하는 말씀이십니다. 이게 뭐냐면 사회복무요원은 군 생활이 힘들뿐이지 사회에서 봉사를 하고 군복무를 대체하라고 있는 제도인데, 그럼 그 분들은 지금 과장님 말씀대로 하면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환자처럼 그렇게 말씀하시면 안 되지 않습니까? 분명히 어떤 일을 할 수 있을 능력이 되니까 정부에서도 국가에서도 그렇게 지정을 해서 하는 부분인데, 그 부분은 조금 과장님 한번, 다시 한 번 아까 그 개인개인마다의 특성을 좀 살려서, 이분이 뭐 몸이 안 좋은 분이다 하면 정신적으로 할 수 있는 부분이라든지, 정신지체가 있는 분이라면 몸으로 할 수 있는 걸 좀 찾아가지고 가만히 앉아있는 그런 업무의 비효율성을 좀 낮출 수 있는 방안을 좀 찾아보시는 게 낫지 않겠나 생각합니다.
저 시간이 없어서 또 다음 바로 질의를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