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윤성관 의원 발언
위원 제가 볼 때는 기본이 한 10년은 걸리는데 예를 들면 뿌리산단 같은 경우에도 2011년 6월에 시작해 가지고 2021년에 되었으니까 산단 한 개 조성하는데 기본이 10년 보면 되거든요, 규모가 크든 작든. 보통 10년씩 걸리기 때문에 지금 진주에 산단이 국가항공산단 빼고 특화산단, 바이오산단 아직 시작도 못했는데 그것하고 남아 있는데 우주항공단지 외에 추가로 분양될 부지가 또 조성계획에 있는 부지도 지금 없거든요, 우리가. 우리 상임위에 오래 계시면서 같이 호흡을 맞춰보셨기 때문에 잘 아실 테지만 우주항공사업단에다가 기업을 유치해 오라, 그래서 공무원들이 대기업에 가면 쓰는 단어가 다르니까 대기업에서 공무원들 만나 주지도 안 하고 전국에 지자체에서 기업유치를 위해서 찾아 다니니까 그래서 지금 우주항공사업단에서 기업을 유치하기 위해서 엄청 노력을 하고 있거든요.
작년에 2,300억 했어요. 경상남도는 8조니까 전체 경남도에서 보면 아주 수준이 걸음마 단계이고 실적도 낮은데 유치를 해 오는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대기업에서 사람을 뽑아 가지고 공무원으로 임명해 가지고 지금 열심히 하고 있어서 2,300억도 자기들은 경력에 비해서 생긴 지가 5년 밖에 안됐으니까 기업유치단이, 기업유치단이 우주항공사업단으로 바뀌었으니까요.
제가 좀 있으면 말씀드리고 싶은 내용은 기업을 열심히 유치를 해도 올 자리가 없어요, 들어올 자리가, 진주는. 그리고 또 더 큰 거는 지금 우리 진주에 모기업이 하나 빠져 나가지 않습니까? 빠져 나가는데 그 기업이 빠져 나가는 것도 우리 진주에 비슷한 땅이 좀 있으면 안 빠져 나가게 할 수 있거든요.
또 하나 이번에 가산산단에 회전익 비행장 같은 경우에도 AAV실험센터 그것도 마찬가지 그것도 그때 부도 직전에 있는 가산산단이라는 괜찮은 터가 있었기 때문에 거기에서 오게 된 거거든요. 왜냐하면 우리가 실력이 좋아 가지고 가산산단에 AAV 그 다음에 회전익 비행장을 유치한 게 아니거든요. 공력이 부족해서 사천에서 사천까지 갈 건데 회전공력이 안 나오니까 다른 데서도 같이 여럿이 보고 있어서 보고 있는데 진주를 보니까 다행히 가산산단이 있은 거예요.
그래서 유치를 하게 된 거거든요. 그래서 제가 오늘 말씀드리는 이유는 뭐냐 하면 제가 제일 처음에 산단조성하는데 얼마 걸리느냐, 10년 걸리거든요. 그러면 지금 준비해도 우주항공사업단에서 2,300억도 내가 작다, 근데 올해는 계획을 얼마 잡았냐면 1,000억 잡았어요.
그것도 유치할지 안 할지도 몰라요. 그런데 만약에 자기들이 또 4,000억, 5,000억 유치를 했다, 들어올 공장이 없어요, 터가. 국가항공산단은 코드넘버가 있기 때문에 제한되어 있고, 그래서 제2바이오 특화농공단지가 아직 시작을 못했지만 할 건데 거긴 또 너무 작더라고 평수가 37,000 제곱미터인데 평수를 계산해 보면 한 10,000평이나 11,000평 밖에 안 되거든요.
아주 작은 상황이고, 제가 말씀드리는 건 이겁니다. 우리 지역에 산업단지가 추가로 조성되어야 하는데 지금해도 저는 늦다고 보거든요. 지금부터 준비를 하고 있고, 우주항공사업단에서는 기업을 유치하기 위한 노력을 해 가도 만약에 제대로 된 대기업이 온다고 했는데 약속은 됐는데 올 자리가 없으면 그때 조성해서는 안 되거든, 그래서 저는 우리 건설하천과하고 우주항공사업단하고 유기적으로 업무연찬을 하고 협동을 해서 지금부터 산단을 조성해야 된다는 걸 국장 회의나 과 국장 회의, 시장님 회의할 때도 주장을 해서 지금 유능한 국장님 계실 때 이런 것들을 초석을 다져야 된다, 이런 생각입니다.
국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