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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이규섭 의원 발언

256회 제3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4-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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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역으로 말하면 앞으로 수출하기 힘들어진다 그런 내용입니다. 국장님께서는 수출기업의 해외에 수출하는 상황을 한번 파악을 하셔 가지고 유럽 쪽으로 가거나 이러면 에너지 사용에 대한 부분들을 점검을 하셔야 될 것 같아요. 그렇게 하셔야 되고, 이게 대기업은 큰 문제가 지금 안 됩니다.

왜 안 되냐면 오히려 관심을 가져야 될 대기업이 이 부분에 대해서 좀 도외시하고 있거든요. 왜 도외시하냐면 자기들은 준비를 다 해 놨어요. 어떻게 준비를 해 놓았냐면 현지에 생산 공장을 다 설립을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여기서는 이 대상이 아니에요, 현장에서 생산을 했기 때문에. 그래서 탄소국경세에 해당이 안 되기 때문에 국내에서 굳이 거기를 비중을 두고 안 하더라도 해외수출하는 건 문제가 안 되기 때문에 그렇게 되어 있는데 지금 가장 발등에 불 떨어진 게 어디냐면 중소기업입니다. 진주 같은 경우에는 중소기업 중에서도 아주 작은 중소기업이죠, 그죠?

지금 가장 큰 규모를 가지고 있는 회사도 고용창출 한 500명, 협력회사 500명 해 가지고 1,000명 이하의 수준이다 보니까 우리 진주는 대기업이 있다 라고 얘기를 할 수도 없고, 중소기업 중에서도 아주 작은 중소기업이 있는데 이런 기업들이 수출을 하겠다 라고 한다면 진주에서는 발 벗고 나서서 지원을 하든지 길라잡이 역할을 해야 된다 그런 생각을 하거든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국장님도 동의하시죠?

출처 경남 진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