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조대용 의원 발언
위원 이게 필요하든 안 필요하든 이게 저는 5분 동영상 같은 경우는 좀 바로바로 좀 편집을 해가지고 좀 보내주셔야 이걸 꼭 의원들이 이야기를 안 하더라도 그걸 뭐 어디에 쓰시는 거는 각자가 알아서 하겠지만은 의원님들 각자 알아서 하겠지만은 그래서 이걸 한번 받을라니까 이게 참 좀 저 같은 경우는 좀 불편합디다. 그래서 하여튼 어쨌든 이 페이스북이라든지 결국은 우리 의회를 홍보하고 우리 의원님들의 어떤 활동을 홍보하고 하는 이런 부분은 조금 안 아껴야 됩니다. 그 페이스북도 제가 봤을 때는 ‘좋아요’ 좀 이렇게 독려를 좀 하시고 의원님들한테 좀 이렇게 ‘좋아요’라든지 아니면 요즘 복사하기라든지 이런 게 있던데 그런 걸 좀 열심히 좀 해달라고 우리부터 안 하면서 어떻게 또 시민들한테 그걸 좀 봐달라고 이야기를 할 수 있습니까.
이거는 참 우리가 좀 부끄러운 일입니다 어찌 보면. 저는 항상 ‘좋아요’ 누릅니다. 이거는 우리 의회 의원님들도 그렇고 의회 직원님들도 그렇고 그다음에 모르겠습니다.
우리 집행부는 우리가 부탁을 해야 될지 안 될지 잘 모르겠는데 그래서 그런 또 파워블로거들 이런 사람들하고도 좀 접촉을 해서 의회의 활동상 파워블로거나 이런 사람들 많지 않습니까? 우리 거제에. 그래서 그런 사람들하고 네트워크를 해가지고 ‘의회에 이런 이런 게 있더라’ 그러면 그 사람들은 기본 몇 십만 명, 몇 백만 명 이렇게 되니까 그런 데하고도 좀 연계해 가지고 좀 소식을 알릴 수 있도록 그렇게 좀 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