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강진철 의원 발언
위원 그거는 같이 갔던 손양모 팀장한테 보고를 받았으리라 보는데 우리도 만에 하나 이번 유등축제를 앞두고 그때 기타미시 앞에 나가츠시였죠? 나가츠시에서는 올 유등축제 때 진주시를 방문하겠다 하는 이야기가 있었는데 그리되면 의회사무국에서 준비를 많이 해야 되겠더라고요. 제가 왜 그러냐 하면 사실상 저희들이 이번에 갈 때 솔직한 이야기로 좀 부끄러웠습니다.
두 도시에서는 너무나 준비를 잘 했더라고요. 일종의 하나 일본 의원님들 명함까지도 우리가 안 미안할 정도로 한 면은 일어, 한 면은 한글, 그리고 그 나가츠시나 기타미시 어디 가더라도 우리가 일어를 모를까 싶어서 한글로 다 배치해 놨더라고요. 그만큼 신경을 많이 썼더라.
그리고 전 직원들이 와서 같이 안내도 하면서 했는데 어쩌면 몇 달 안 남았는데 만약에 하나 나가츠시에서는 올해, 그때 의장님하고 그렇게 이야기가 된 걸로 알고 있는데 물론 이거는 10일 정도만 있으면 차기 후반기 의회 집행부가 바뀔 것으로 예상이 되는데 그분들께서 준비를 하시겠지만, 저는 이번에 일본에서 자매도시들이 왔었을 때 우리 사무국 직원분들께서 조금 수고스럽더라도 진짜 열심히 해서 진주시의회의 위상을 좀 보여 줬으면 싶습니다. 당부 말씀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