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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조대용 의원 발언

2024회 제경제관광위원회2024-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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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오늘도 이게 참 너무 뒤통수 맞은 기분이라서 모 의원께서 저보고 대표발의를 좀 해라. 그렇게 해서 기자회견을 하든 이렇게 이런 말씀도 하셨고 그래서 이거 참 어찌 보면 심각합니다. 심각한데 우리가 대책을 앞으로 어떻게 해야 되는지 참 고민스럽고요. 156페이지 경제자유구역 거제 확대 지정 추진, 그래서 이제 이런 것들이 참 필요합니다.

왜 그러냐면 지금 여기 자료의 대부분이 기업 유치입니다. 기업 유치를 하지 않으면 거제 경제자유구역이 됐든 거제형 기회발전특구 지정 추진이든 이거 안 되는 거 아닙니까? 그래서 저는 감히 말씀드립니다.

또 한 번 더 지금 시장님이 듣고 계신지 모르겠는데 투자유치과로 별도로 우리 과장님이나 도시재생과는 따로 별도로 두더라도 투자유치과 별도로 TF팀을 분명히 만들어서 협력관을 10명 뽑게 되어 있는데 지금 1명밖에 없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지금 그 사이에 뽑았는지는 모르겠고요. 지금 청주 같은 데 한번 보십시오. 어마어마하게 외자 유치합니다.

협력관들이 다 해줍니다. 협력관들한테 인센티브 주고 그래서 투자유치과의 TF팀과 협력관 제도로 빨리 이걸 해서 이분들이 정말 해외든 어디든 나가서 유치를 할 수 있게끔 제가 엊그제도 과장님은 여기 계시면 안 된다. 투자지원과장님은 빨리 해외 나가서 투자 유치해와야 됩니다.

이거 지금 내일모레입니다. 6년 금방 가버립니다. 우리 거제시가 그 안에 인프라 뭐가 되겠습니까?

그래서 너무 답답하고. 그래서 항상 대기업이 중심을 안 잡아주면 우리 국내가 안 되면 해외 대기업이라도 불러들여야 될 거 아닙니까? 그거 안 하면 우리는 분명히 다 섭니다.

그래서 159페이지 거제형 기회발전특구 지정 추진도 마찬가지이고 그래서 저는 우리 국장님 계시지만 정말 국장님도 한번쯤 고민하셔서 투자유치과 정말 경상남도 믿고 있으면 안 됩니다. 왜 경상남도를 믿고 있습니까? 지금 뒤통수만 자꾸 때리고 있는데.

그래서 투자유치과를 별도로 좀 신설해서 협력관들 붙여서 전 직원들이 해외에 나가서 투자 유치하게끔 저는 이걸 좀 크게 강조하고 싶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경남 거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