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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조대용 의원 발언

2024회 제경제관광위원회2024-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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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래서 제가 1년 전부터 이번에 이제 시장님 모시고 또 일본도 갔다 오고 다른 나라는 기업유치과가 있어서 그 기업이 그 지역을 발전시키는 같이 상생할 수 있는 이런 것들이 주가 되더라고요, 보니까. 그래서 이번에 오늘도 제가 어떤 언론사하고 이제 인터뷰를 좀 했는데 통영 이번에 한화호텔 앤드 리조트 부분에 대해서 저한테 이제 질문을 하시길래 제가 그 이야기를 했습니다. 한화보다 더 큰 어떤 대형 회사가 우리 거제시에 들어오지 않으면 우리는 통영을 이길 수가 없다, 핵심은.

그래서 지금 보니까 777만 명, 이번에 관광 내방객 1등이 순천만 됐습니다. 순천만하고 순천벌 그게 778만 명 역전했답니다. 삼성 에버랜드가 550만 명 이렇게 관광이 트렌드가 이제 계속 바뀌고 있는가 봐요, 제가 봤을 때는.

이제 그걸 YTN인가 거기에서 분석을 해놓은 걸 보니까 그렇더라고요. 그래서 우리는 지금 자칫 잘못하면 통영이 KTX 역사 우리하고 똑같이 하죠? 한화 대그룹에서 우리 조선소가 거제에 있는데 우리도 참 정말, 우리 의원님들도 너무너무 실망을 했고 물론 옛날부터 부지를 아까 우리 위원님 한 분도 그 이야기를 하셨는데 옛날부터 2007년인가 2008년부터 부지를 확보해놔서 그건 안 할 수 없는 그런 거다.

그렇지만 저희 거제시 입장에서은 도지사님께서 또 이렇게 양해각서라든지 이런 걸 하게 된 배경이 있을 거 아닙니까? 그래서 우리 자칫 잘못하면 안 됩니다. 그래서 저는 차별화된, 우리 존경하는 김두호 위원님이나 우리 김영규 위원께서 항상 하시는 말씀 차별화 안 되면 안 됩니다.

차별화 안 되면 진짜 서울, 경기 그다음에 인천 1,300만 명의 우리한테는 가망 고객이죠, KTX가 되면. 이게 딱 통영에서 다 그냥 머물다가 가는 그런 추세가 되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는 부산 쪽으로 빨리 붙어서 무언가 또 광고를 해야 되는 그런 차원에서 제가 이제 감히 말씀드리건대 외국기업 중에서 우리가 말하는 정말 대기업, 예를 들어서 카지노, 승마, 요트 그다음에 저는 또 개인적으로 우리 거제는 댄스, 춤이니까 또 힙합 댄스나 그런 어떤 좀 차별화된 하이퀄리티로 가든지 이렇게 해서 정말 관광객을 유치하는 중국이나 일본 관광객 이제 공항으로 들어오는 사람들을 제가 말씀드리는 겁니다.

KTX는 자칫 잘못하면 저쪽에 뺏길 수가 있어요, 통영에. 그래서 큰 그림을 이런 계획 같은 걸 좀 수립을 하셔서 용역을 다시 하시든지 그렇게 해서 정말 아니면 우리 오일머니 사우디나 UAE 그런 쪽에 정말 자금이 좀 들어온다든지 해서 삼성이나 한화에서 깜짝 놀라게끔 그런 우리 관광 인프라가 되지 않으면 지금 비상이 걸렸다, 저는 이제 그렇게 생각하고요. 어떻게 과장님 어떻습니까?

제가 말씀드린 부분에 대해서.

출처 경남 거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