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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김두호 의원 발언

2024회 제경제관광위원회2024-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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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건 거기 가서 물어보니까 금액을 어떻게 하시냐고 하니까 지자체에서 의뢰가 들어오면 80% 정도 밖에서 민간에서 하는 것보다는 할인된 금액으로 수의계약이 가능할 정도로 해서 자기들이 해준다고 하더라고요. 가니까 1층에는 베이커리하고 카페 실습장이 있던데 2층에는 자기들 사무실하고 공유 오피스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보니까 제대로 집기하고 이런 게 다 들어와 있는데 그런 집기류하고 공간 이런 건 전부 예산시에서 다 제공을 한 거더라고요.

그래서 거기 가서 비용만 받는 건데 가게 되면 암만해도 숙식을 하게 되면 비용이 발생하겠죠. 교육 기간에 따라서 그런 부분은 자부담으로 할지 우리가 지원해 줄 수 있으면 지원해 주는 방향을 한번 찾아보는 게 오히려 청년 창업이 이렇게까지 해보고 안 되면 포기해야 되거든요. 솔직히 제 입장에서는 이런 업종이 맞지 않기 때문에.

그래서 우리가 제대로 좀 지원을 해줄 필요가 있고 지금 이게 굉장히 효과를 발생하고 있습니다. 가서 우리가 이야기 듣고 거기 사설 시장인데 예산시장은 금액을 이야기하기 그렇지만 9평짜리 시장에 점포 하나가 더본코리아가 들어와서 하기 전에는 3500만 원인데 지금 거의 10억 원 가까이 한답니다. 그 정도로 지금 방문객이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추세라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강경국 과장님하고 저희가 가서 ‘아이고, 이제 통영에 생기면 큰일 났다.’ 싶은 생각이 조금 두려움이 들더라고요. 우리도 준비를 할 필요는 있는 것 같은데 내꿈공간 여기도 제가 보기에는 제대로 되어서 배워왔다고 소문이 나면 그래도 주중에 젊은 사람들이 오실 수도 있고요. 그래서 한번 고민을 장기적으로 해보시는 게 맞다 싶은 생각이 듭니다.

출처 경남 거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