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신금자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지금 한 195명 정도 차이가 나거든요, 494명하고. 그래서 그 이유를 오늘 물어보려고 했더니 지금 저도 책자를 잘못 그런 것 같습니다. 그래서 청년 정책사업 같은 건 보통 청년들이 단기 아르바이트를 많이 좋아하잖아요.
그래서 타 지역에서는 여름방학에 아니면 대학생 때 인턴, 여수시의 경우에는 보니까 공공기관에 관광, 산업 이런 데 많이 배치가 되더라고요. 선례가 제가 조사를 좀 해봤거든요. 그래서 여수시는 5년 거주, 미취업 청년 200명을 모집해서 미래의 진로를 구체화도 해주고 실무 중심으로 경험을 통해서 그런 걸 해주는 선례가 있더라고요.
제가 한번 뽑아 봤는데 그래서 이렇게 볼 때 청년들이 골고루 이렇게 혜택을 봐줘야 되는데 물론 19세에서 39세까지 혜택을 보는데 그래도 수혜가 다 골고루 받게 해야 되는데 거제시의 경우에는 보통 신청받아서 그냥 하잖아요. 연령 상관 안 하잖아요? 19세에서 39세까지 오면 그냥 들어오는 사람 다 숫자대로 신청을 받습니까?
아니면 또 거기서 연령을 차별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