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공유신 의원 발언
위원 공동주택단지 관리비 지원에 대해서 우리 김판조 위원님에 이어서 추가질의 한번 하도록 하겠습니다. 공동주택마다 어떤 사업의 필요성을 가지고 있지만 예산 부족으로 인해 후순위로 넘겨버린 경우가 많아서 참 안타까움이 많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또 이러한 점을 우리가 해결하기 위해서 안전과 환경을 최우선으로 하자는 어떤 공감대를 형성해서 이번 조례를 개정했습니다. 이러한 가운데서 우리 국장님, 과장님 그리고 담당팀장님 몇 차례의 어떤 의논 끝에 조례가 개정되어 예전에 8억 5,000에서 올해 처음으로 10억이라는 예산을 공동주택과에 지원을 하게 됩니다.
조금 전에 과장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대규모가 올해 25개 단지, 소규모가 10개 단지가 지원을 받아서 불편한 점, 또 그동안 자체 해결하지 못한 어떤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시가 행정력을 동원해서 또 이렇게 충당해 오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 너무나 감사드리고 이제 예산이 1억 5,000이라는 금액이 증액되었기 때문에 이제 지금까지 어떤 미뤄두었던 많은 공동주택에서 사업들이 아마 물밀 듯이 밀려올 것이라 생각은 듭니다. 그렇지만 이제 공정한 심의과정을 거쳐서 선정되는 어떤 공동주택에 대해서는 지원금이 지원될 것인데, 그러나 이제 처음으로 1억 5,000만 원이 예산이 편성되었기 때문에, 추가로 편성되었기 때문에 우리 공동주택과에서 많은 업무가 있지만 아마 첫 시작이라는 생각으로, 초심의 마음으로 다시 한번 더 신중하게 제대로 된 지원이 될 수 있고 혜택을 볼 수 있도록 다시 한번 당부 드리고, 조례개정에 또 많은 도움을 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인사 드립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