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최숙경 의원 발언
위원 엄청 많은 숫자가 지금 우리가 태우지 못하고 있잖아요. 어쨌든 여러모로 보면 2월에 연두방문이나 이런 데를 갔을 때 보면 항상 보면 예산 관련해서 어느 당은 이것 때문에 해서 예산을 다 깎느니 이런 얘기를 계속하고 다니셨는데, 왜 우리가 그때 예산을 왜 이렇게 깎아야만 했는지, 일회성이나 이런 거는 정말 하면 안 된다고 해서 그렇게 올라갔던 사항이었기 때문에 제가 이렇게 얘기하는 거거든요. 보면 우리 공원녹지과만 그러는 게 아니라 도시계획과도 지금 거의 60%가 예산을 태우지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렇게 여러 가지로 태우지 못한 상황이기 때문에 일회성에 대한 행사나 이런 거는 정말 자제해 달라 이렇게 얘기했던 거였는데, 보니까 지금 계속 보면 사업 부서에서 다 하지 못하고 있는 이런 상황이 너무 안타까워서 제가 말씀드리는데, 이번에 보면 핵심사업으로 저희한테 올라온 게 청량근린공원 조성에 있어서, 청량근린공원 조성과 생태복합문화센터를 건축하는 데 이게 지금 생태복합문화센터가 4월에 또 청량근린공원 6월에 조성이 되는 것 같아요. 그런데 이제 생태복합문화센터의 조성과 관련해서 관련 시설이 지속적으로 변경이 되는 것 같은데, 최종 확정된 생태복합문화센터로 바뀌었잖아요. 이런 시설로 바뀌었는데, 거기에 대해서 설명이 필요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