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김태우 의원 발언
이게 왜 중요하냐면요, 지금 인건비, 뭐 또 자재비가 오르는 상황인 데다가 제가 지금 다른 거는 기억이 안 나는데 일단은 실내체육관 옆에 실내테니스장 조성공사를 했습니다. 그때 제 기억으로는 10억인 걸로 알고 있는데 전체적인 예산삭감을 10% 정도 한다고 해서 9억에 이제 준비를 해서 한 걸로 알고 있고, 추후에 보완공사를 또 1억 넘게 들었어요. 결국은 10억이 들어갔다는 이야기죠.
근데 그 기간이 지나면서 그 나머지 부분을 제대로 한 번에 할 때 손을 대서 끝까지 하면 사업이 완성이 되는데 예산 삭감한 것 때문에 그 추가로 하는 금액이 더 들었다는 이야기입니다. 그것을 제가 지적을 했었는데 이경우도 마찬가지에요, 이게 정말 필요한 사업이고, 정리를 한꺼번에 다해야 된다는 사업이면, 부서에서도 제대로 뭐, 강력하게 요구를 해서 사업이 한 번에 제대로 될 수 있게끔 마무리될 수 있게끔 이래 돼야 되는데 그걸 일차적으로 놓친 부분이고, 그리고 두 번째, 조금 전에 말씀하신대로 당시에 놓쳤으면 지금이라도 당초예산에 올라와야 된다는 겁니다. 그 두 가지를 앞으로 꼭 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