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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조대용 의원 발언

2024회 제경제관광위원회2024-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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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전국에 2,752개, 그러니까 우리 돔이라든지 이런 건 전국에 이런 데 포함을 좀 시켜야지. 제가 보는 관점에서는. 식물원하고 잘 되어 있으니까.

그래서 이런 것들을 우리가 좀 자료를 찾으셔서 분석하고 우리가 대비해야 된다, 이걸 좀 말씀드리고 싶고. 그다음에 나머지는 여기도 보니까 용역과제 591페이지 보니까 13개 중에 5개 정도 했으니까 이건 그렇게 잘 됐다고 보고. 여기 봅시다. 597페이지 각종 위원회 현황에 보면 거제섬꽃축제 자문위원회 여기 우리 김동수 의원께서 들어가 계신데 이런 겁니다.

아까 우리 물론 뒤에 내용이 또 나오겠습니다마는 존경하는 양태석 위원께서 말씀하신 부분이 그 부분이에요. 저는 8대 2로 봅니다. 섬꽃축제는 외부가 8, 내부가 2, 옥포대첩은 내부가 8, 외부가 2 이게 아주 주는 메시지가 다릅니다.

옥포대첩은 내수 활성화에 기여를 한다고 보고 있고 지금 섬꽃은 우리가 외부의 어떤 관광, 지역의 그런 발전을 위해서 어떤 자금이 들어온다는 이런 결론이거든요. 그래서 뒤에 제가 조금 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마는 분명히 섬꽃은요. 전국 공모를 해야 됩니다, 제가 보는 관점에서는.

우리 공모사업에 큰 틀에서 공모사업을 한번 신청을 해보고 공모사업에 이런 것들을 담아서 좀 더 크게 활성화시키는데 주력을 해야 된다, 제가 이 말씀 좀 드리고 싶고. 그래서 섬꽃축제 자문위원회 이런 거 하실 때 큰 틀에서 우리가 공모사업에서 이렇게, 왜냐하면 또 갑자기 이게 보조금이다 보니까 시비를 2억 원 더 넣어라, 3억 원 더 넣어라, 쉽지 않지 않습니까. 그래서 공모사업으로 하나가 채택이 되면 또 우리가 도비나 시비 같이 담아서 최소한 10억 원짜리 행사 정도를 해야 된다고 저는 사실은 생각하고 있고.

그다음에 그렇게 하려면 중요한 건 이제 홍보입니다. 지금 홍보인데 홍보를 어떻게 하느냐 홍보하는 방법이 여러 가지가 있겠죠. SNS도 있고 여러 가지 있는데 뒤에 보니까 KBS이고 뭐고 방송을 많이 했더구먼요, 여기 보니까 뒤에 내용에 보니까.

이게 단발성이 아닌 정말 제 생각은 한 한 달 정도 이렇게 축제 프로그램하고 이런 거 좀 잘 담아서 제가 중국에 칭다오 같은 경우는 90일 한다고 안 합니까. 그런 축제로 이어져야 됩니다. 그래서 어쨌든 여기도 보면 598페이지 공모사업 추진에 우리 축제, 행사 공모 좀 큰 거.

그다음에 이 한 달이나 이 기간 안에 아까처럼 순천만처럼 몇 가지가 같이 들어와야 돼요. 그래서 국제원예박람회라든지 엑스포인가 우리 정수만 의원께서 한 거 이런 것도 같이 그 기간에 다 담아서 크게 한번 좀 계획을 세워야 되지 않겠는가, 이런 생각이 들고. 603페이지 한번 봅시다.

보상추진 후 미 발주사업이 거제식물원 주변에 인프라하고 공공용지 취득인데 이게 어떤 내용입니까?

출처 경남 거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