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유원형 의원 발언
위원 거기 같은 경우 왜 그러는 거냐면 도로 같은 경우는 한번 해 놓으면 2차선에서 4차선으로 확장한다는 게 진짜 몇 십 년 만에 한 번 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제가 그 담당부서 팀장님한테도 말씀드린 게 고삼 간 도로 같은 경우도 제가 그 길을 내는 것을 못 봤으니까. 저게 아무튼 50년이 되어서 4차선으로 넓어진 거거든요.
그러면 4차선이 되고 6차선, 8차선이 될지 안 될지 모르지만 그것도 그만큼 세월이 걸릴 것이란 말입니다. 지금 제가 봐도 몇 억이 될지, 몇 천이 될지 제가 그것은 정확히 계산은 안 해 봤지만 그 돈 때문에 선형을 바로 잡지 않는다는 것은 분명히 문제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 도로확장 목적에 도로선형을 바로 잡고 무엇, 무엇 이렇게 쓰여 있습니다.
그런데 60㎞로 가면 이 정도는 문제없다. 그런데 사람이 60㎞로만 차를 끌고 다니는 게 아니지 않습니까? 물론 60㎞로만 다녀라 하면 할 말이 없지만 사람이 때에 따라서는 속도를 내서 80㎞에 갈 수 있는 거고 그렇다고 60㎞에 가면 될 것을 왜 80㎞에 갔느냐, 이렇게 말할 수 없는 겁니다.
과속하는 사람도 나름대로 안전하게 갈 수 있는, 뭐 때에 따라 사람이 과속할 수 있는 것 아닙니까, 상황에 따라서는? 지금 그 선형을 바로 잡지 못하면 못 잡는 거거든요. 물론 그 부서에서 공청회를 한다.
시골에 마을에 가서 공청회 한다고 그래야 몇 명이나 옵니까? 제가 봐도 우리 연수 갔을 때인 것 같은데 관계공무원들이 더 많지 시골노인분들이 사람 자체가 없는데. 그래서 저는 그쪽에 관련된 주민들, 통‧리장 의견 다 수렴했어요.
그런데 경제성 때문에 조금만 이렇게 해도 문제가 없습니다, 자꾸 얘기하는데 일단은 지금 제 생각에는 시장님이 바뀌고 가장 성과를 낼 수 있는 게 도로라고 봅니다. 그 전 같은 경우 다른 데에 비해서 안성이 도로망이 잘 안 되어 있어요. 그래서 오늘도 어느 분이 말씀하시는 게 그 길이 용인에서 들어오는 큰길인데, 물론 수원도 가고 그럴 수 있지만 돈 몇 억 때문에 선형 하나 바로 못 잡는다 것은, 몇 억이 될지 몇 천이 될지는 모르지만 그런 것은 좀.
대부분 보면 일선에 제가 의원돼서 느낀 게 일선 팀장님들은 무슨 위에 눈치보고 그런 게 아니라 조금 사고가 뭐라고 그럴까 제가 보기에는 답답해요. 왜냐하면 그럴 때 한번 혁신적인 것도 아닙니다. 누가 봐도 이번 공사 때 도로를 펴야 되나?
그러는데 경제성이 어떻고. 왜 공무원들이 담당해서 돈을 걱정하십니까? 돈을 걱정할 필요는 없는 거고 돈은 정당하게만 쓰이면 얼마든지 쓰일 수 있는 거고 그것을 갖다가 문책받을 일도 없는 거고 예를 들어서 시장님이 누가 됐든 욕먹을 필요가 없는 거 아니에요.
시민들이 평가하는 거니까. 왜 저렇게 너무 답답하게 할까. 차라리 “이렇게 하면 얼마가 돈이 더 드니까 이런 게 문제가 됩니다.” 이래야 되는데 지금도 지난 얘기지만 도시가스 같은 경우 실무자들은 처음 얘기할 때 다 안 된다는 식으로 “돈 많이 듭니다.” 그 걱정을 왜 하는지 저도 참 답답하니까 제가 그 부서하고 얘기해도 또 지금 아무튼 무슨 일 때문에 저기한데 그런 것을 위에서 말씀하셔서 특히 도로는 그 도로에서 사람도 많이 죽었습니다.
사고도 많이 났고 그리고 옛날에는 그 길을 제가 저도 들은 얘기지만 그쪽에 큰 능이 있고 그래서 거기를 좀 피해 간 거고 옛날에 기술적인 게 잘 안 되다 보니까 그런 문제 때문에 길이 바로 잡히지 않았는데 이번에는 분명히 바로 잡혀야 한다고 봅니다. 그것을 조금 어떤 건설과 그 위에 누가 얘기할 수 있는지 그것까지는 제가 모르지만 진짜 그래서 길 하나만큼 반듯반듯하게 잘 뚫어져 놨다, 이런 게 됐으면. 그래야 안성이 발전되지 않나.
예를 들어서 전 같은 경우도 문화예술에 엄청 치중한 게 사실이지만 바우덕이도 길이 좋아야 보러올 것 아니에요. 이거 얘기하려면 10시간씩 할 수 있는데 이런 것 좀 진짜 혁신적인, 혁신도 아니에요. 그냥 정상이에요.
길 넓히는 게 공사할 때 넓히는 게 당연한 거잖아요. 없는 길 내자는 것도 아니고. 돈이 많이 든다?
돈이 얼마나 많이 드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리고 거기 같은 경우는 나머지 땅이 또 그만큼 값어치가 있어져요. 기존에 길 피해 가면 그 옆에 남는 땅이. 지금 제가 건설과 얘기를 감사법무담당관실에 맞는지 모르겠지만 원가 이런 것을 얘기 하다 보니까 겹치니까 말씀드리는데 아낄 것은 10원짜리라도 아껴야 하고 쓸 것은 가감 없이, 후회 없이 딱 써서 시민들이 잘 썼다, 특히 도로 같은 경우요.
그래서 진짜 “안성시가 달라졌다. 진짜 시장 바뀌더니 길 뻥뻥 잘 뚫렸다.” 시민들이 외지에서 다 피부로 느끼는 것 아니에요. 그런 것 좀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고 내 부서 일이 아니라고 생각하지 마시고 어떤 공무원들 같이 계시더라도 감사법무담당관실이면 다른 부서보다 어느 저기를 하실 수 있는 부서라고 보거든요.
그래서 제가 이번에 잘 한다, 이런 것을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