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조대용 의원 발언
위원 우리가 이제 요 며칠 사이에 지금 이게 기사 내용입니다. 이것도 지금 기사 내용입니다. 이 두 가지 기사 내용을 제가 간단하게 언급을 해드릴게요.
지금 사실은 이제 관광에서 농업은 또 농업 쪽에 연계된 관광 그다음에 수산, 해양 관광 형태들은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지금 안 그래도 한화호텔 앤드 리조트 이게 통영시에 135만 평 이거 때문에 지금 언론에도 나고 이렇게 되어 있는데 하여튼 이거 대비해서 우리도 준비를 해야 될 것 같아서 그래서 제가 슈퍼트리에 대해서 좀 차별화 때문에 말씀을 드렸고. 순천만 국가정원 작년 입장객이 최다 510만 명이 증가해서 이게 이제 국가정원박람회 영향이라고 합니다. 778만 명 이거 언론에 다 나와 있으니까 나중에 체크 한번 해보시고 근데 이게 국가정원을 했기 때문에, 행사를 했기 때문에 그렇다고 되어 있는데 순천만하고 습지는 재작년인 2022년만 해도 267만 명밖에 안 됐대요. 9일을 했답니다.
근데 1년 새 510만 명이 늘었답니다. 분명히 이분들은 어떤 전략과 전술과 관광객을 받아들이는 홍보, 마케팅 이런 게 분명히 있을 거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래서 전라남도 관계자는 작년 4월에서 10월 성공적으로 열린 순천만국가정원 영향이라고 일단 이 사람들은 판단을 했고 그때 당시 같이 열린 게 뭐냐면 전국체전입니다.
스포츠, 빅 이벤트 그다음에 국제수목비엔날레 메가 이벤트들이 이제 좀 열렸다는 게 이 사람들 주장이고 그다음에 또 광양에서 매화축제가 열렸답니다. 이게 우리 섬꽃축제하고 비슷한 그런 거 같은데 그래서 시즌에 한 달이나 두 달 정도 그 안에 이런 이벤트들이 같이 이렇게 시너지 효과를 낸 것 같아요. 그러니까 전국체전 왔다가 습지에 가보고 그다음에 매화축제 왔다가 또 습지에 가보고 그러니까 국가정원하고 습지가 510만 명이 1년새 증가한 이유에 대해서 잘 나타나 있습니다.
이거 우리가 잘 좀 보고 판단해야 되고. 용인 에버랜드는 558만 명으로 2위가 됐습니다. 그다음에 고양 킨텍스가 584만 명, 종로 경복궁이 558만 명, 잠실 롯데월드 519만 명, 용산 국립중앙박물관 418만 명.
그러니까 재작년 10위권 밖에 있던, 이게 아주 주목할 이야기입니다. 10위권 밖에 있던 대구 이월드가 작년에 311만 명이 방문을 했답니다. 8등으로 지금 탑텐 안에 들었습니다.
그래서 대구는 또 77만 명이 증가했답니다. 대구 이월드 관계자에 따르면 화장실 재단장부터 이분들이 이렇게 성공한 걸 해놓은 겁니다. 화장실 재단장부터 테마파크 바닥 공사 그다음에 포토존 조성 그래서 시설 개선 작업을 진행한 것이 방문객 수 증가로 이어졌다.
그러니까 우리 돔이라든지 식물원이라든지 기타 그 구역 안에 있는 이런 부분들 불편한 부분들이 있는지 이것도 체크를 해야 될 것 같고. 그다음에 반면에 작년에 6등한 여수 엑스포해양공원이 206만 명으로 10위권 밖으로 벗어났대요. 이것도 분명히 무슨 문제가 있을 겁니다, 그죠?
이렇게 밖으로 벗어난 것에 대해서는. 어쨌든 지금 우리가 코로나 팬데믹 때문에 움츠려 있던 여행객들이 이제 하기 시작하는 것 같아요, 이게 작년 자료이니까. 그래서 우리도 빨리 이렇게, 그리고 특히나 이게 10개 관광지 중 서울 쪽에 6개가 탑텐 안에 들어가 있다.
그래서 이런 것들도 우리가 좀 분석을 해볼 필요가 있고. 이게 문화관광연구원에 따르면 전국에 2,752개의 주요 관광지점이 있답니다. 그걸 집계한 거예요, 이게 데이터가.
그래서 2,752개에 우리 거제시도 포함되어 있는 게 혹시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