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조대용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거제가 안 들어가니까, 앞에. 행복미인데 행복미가 거제 것인지 모른다 아닙니까? 그래서 제가 아까 말씀드린 브랜드라는 거는 어쨌든 거제라는 말이 무조건 들어가야 됩니다, 거제라는 말.
우리가 예를 들어서 ‘이천쌀’ 하면 다 알아주지 않습니까? 그런 식으로 거제 쌀인데 거제 쌀에 약간 남들이 요즘 몽꾸인가 거제 몽푸쌀이라고 하든지, 예를 들어서. 어떤 이런 브랜드를 해야 우리가 돈을 20억 원 들여서 하는데 결국은 홍보 아닙니까?
쌀 많이 팔아먹어야 될 거 아닙니까? 그러니까 이것도 마찬가지. 그래서 어쨌든 존경하는 김영규 위원님 항상 말씀, 홍보.
홍보 안 하면 헛방 아닙니까? 그런 부분에도 잘해서 거제쌀 몽꾸 이렇게 뭔가 하여튼 뭔가 우리가 알릴 수 있는 그런 이름이 있으면 좋겠다. 569페이지 농수산물 수출 실적 보니까 사우디아라비아가 하나 보이네요.
이거는 아주 좋은 현상입니다. UAE 사우디 중동에 왕족들한테 하이 퀄리티로 우리가 판매를 할 수 있게끔 이것도 어쨌든 소장님이나 과장님께서도 YS 그룹도 만나고 다 했으니까 이게 참 잘만 우리가 하면 이게 한 번 빵 터지면 엄청나게 파격적인 효과가 있을 것 같아서 한번 계속해서 런칭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다음에 570페이지 이거는 제가 설명을 다 들었고 574페이지 먹거리 통합지원센터라든지 농촌 신활력 플러스, 식품 바우처 농산물 생산시설 현대화 추진, 이런 거는 잘하고 계시니까.
그다음에 이게 오타인지 물어볼게요. 576페이지 농식품바우처 시범사업 추진현황, 이 사업비가 천 원으로 되어있는데 원 아닙니까? 우리 아주동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