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이묘배 의원 발언
위원 아파트 내 주차장이요. 이 장애인주차구역 위반 과태료는 비단 웅상뿐만이 아니고 본 위원이 계속해서 질의를 드리고 있는데, 장애인분들께서 직접적으로 이렇게 점검을 다니시면서 신고를 하는 경우도 있고 일반시민분들이 이제 신고를 하는 부분이 있는데, 장애인분들께서 항상 저한테 하시는 말씀이, 신고 과정에서 너무나 많은 위협과 그런 것들을 당하고 계신다는 말씀을 이제 전해 들었습니다. 그래서 당연히 장애인주차구역은 당연히 장애인분들을 위한 공간인데 오히려 이제 이 공간에 대한 자신의 권리를 지키기 위해서 그분들이 직접 투쟁을 하셔야 되는 상황이 되어버려서, 본 위원이 알아본 바로는 IoT(Internet of Things) 기반 해가지고 장애인차로 등록이 안 된 차가 주차가 됐을 경우에 자동으로 신고가 되는 그런 주차시스템이 있다고 하는데, 혹시 청사나 공공장소부터 이런 것들을 도입할 그런 계획은 갖고 계실까요?